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가장 큰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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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내 집 마련을 하자고

작년에도 말했습니다.

30대 회사원 임OO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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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맞벌이 부부 김OO 님, 이OO 님

보증금 안 떼이는 노하우를

쉽게 알려주는 플랫폼은 왜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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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가 태어날 때의 자산이

평생의 부를 좌우한다는데,

저는 지금 뭘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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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예비 아빠 남OO 님

 내 집 마련을 위한 3분 
부.알.못 밀레니얼을 위한
구독형 부동산 뉴스레터, 부딩

 매주 월·목요일 아침 어려운 부동산 이슈를 

 가장 쉬운 언어로 보내드립니다.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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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딩이

뭔가요?

초딩, 고딩, 직딩 그리고 '부딩'.

부딩은 밀레니얼을 위한 구독형 이메일 뉴스레터입니다.

어려운 용어 때문에 부동산 기사와는 담쌓고 지낸 분들,

당장의 세입자와 실수요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부동산 정보를

매주 월·목요일 아침 가장 쉬운 언어로 보내드립니다.

​부딩은

누구에게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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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하는데 우리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뭘까?'

'아빠 말대로 열심히 저축했는데 왜 집을 살 수 없는 걸까?',

'내 청약 가점으로 우리 동네의 새 아파트 분양 받을 수 있을까?' 등등. 

한 번이라도 이 같은 고민을 해봤다면 당신에게도 부딩이 필요합니다. 

부딩의 목표는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입니다.

​부딩은

무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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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입니다. 

구독자가 크게 늘어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필요로 하기 전까지 

부딩은 오직 구독자 여러분의

칭찬과 격려를 자양분 삼아 운영할 계획입니다.

많은 이가 오늘도

집 문제로 고민합니다.

'내 집 마련'이 평생의 꿈인 이도 많습니다. 

같은 돈이면 좀 더 나은 조건의 전셋집을 구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밀레니얼은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어려운 부동산 뉴스 속에서 길을 잃고 또다시 소외됩니다. 

그 때문에 정부가 주는 혜택을 누릴 기회도, 

내 집 마련에 성공할 가능성도 줄어듭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평생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누구나 ''에 살아야 하니까요. 

당신의 부동산 고민, 부딩이 덜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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